치이사코베에


일본 모 사이트에서의 소개글

---------------------------------------------------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인정(人情)과 의지(意地)야.


주인공은 목수의 젊은 우두머리인 시게지.

화재로 본가인大留(오오도메)가 타버리고 부모를 잃은 시게지는

아버지 留造의"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인정(人情)과 의지(意地)야."

라는 말을 가슴에 안고 오오도메의 재건을 다짐한다.

그곳에 화재로 갈곳을 잃은 복지시설의 아이들, 부빌데없는 가정부 리쯔가 굴러들어왔다?!

덥수룩한 수염의 젊은 목수우두머리의 벼랑끝인생극장은 시작된다.


제 17회 문화미디어 예술제 우수수상작

---------------------------------------------------


이만화 넘 재밌다..

茂次(시게지) 와 りつ(리쯔)는

어린시절부터친구였는데

시게지는 잘나가는 목수집 아들래미에

리쯔는 그냥 아무것도 없는 아이..

시게지는 무슨 수련같은델 다녀서 수년간 안보이다가

화재로 부모님 돌아가시고 부모님의 목수사업장이 다 타버려서 완전 망했어요 할때

돌아와 남은 목수들을 챙기며

위의 설명대로 굴러들어온 아이들돌보랴, 가정부 리쯔 돌보랴 정신이 하나도 없는 만화이다.

마을 은행장 딸래미랑은 연인사이였는데

것때메 삼각관계도 생기고..

결국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 만화는

그림이 아주 뭐랄까..깔끔하달까..

글이 좀 많긴한데 카이지만큼은 아니니까..졸리진않음..

약간은 에로틱한 장면도 적절하게 넣어서

정말 상 받을만한 작품인것같다.


단행본으로 4권이 완결이며,


너무재밌어서 검색해보니



원래는 소설이 원작


그걸 타카라츠가극단에서 연극으로, 


리메이크로 영화화


NHK에선 드라마로 제작, 방영했었더군..


난 만화밖에 못봤네.


위 사진들을 보면 알겠지만 원래원작은 일본 옛날시절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인데

만화는 시대를 현대로 맞춰서 만화잡지"빅 코믹스 스피릿츠"2012년 40호부터2015년 11호까지 연재되었다.

문화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수상은 2013년

기회가 되면 한번쯤 꼭 보길..


Posted by 멋지다재규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