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로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일단 양끝은 다 가본셈
엄청 더웠다..
근데 기분나쁜 찝찝한 더위가아니라 기분좋은 더위라고 해야하나..
간게 3월이란게 함정이지만
어쨌든 즐거운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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