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 9

[시공간과 생명체의 크기]에 관한 잡생각

너가 정녕 뒷목을잡고 쓰러져야 정신을... 요즘 화제가 되고있는 진격의 거인.사실 필자는 일본에 있음에도.. 주변에서 그렇게 말이 많은데도..진격의 거인을 안봤다.1편만보고 안봤다.1편도 대충봤다.뭔가..그냥..타이밍 뭐 그런거 있잖..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잡생각의 파편은이 거인하고도 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시공간 정확히말하자면 시공간과 생명체의 크기에 관한 잡생각이라고 할 수있다.이번에도 잡생각이니그럴일없는게 전제겠지??ㅋ자, 가정이다.지구에 일반적인 사람이 있고, 그보다 큰..엄청 무지막지하게 큰..예를 들자면지구를 어린왕자로 치자면 어린왕자같은 크기의 커다랗고 커다란 거인이 있다고 치자진격의 거인들은 쨉시도 안될정도로 말이다.이 거인은미쿸에서 한쿸까지 몇발자국이면 갈 수 있다고..

잡생각 2013.08.06

[데자뷰]에 관한 잡생각

아..이장소는 맨날오는덴데;; 데자뷰(Déjà vu – 프랑스어로 이미(Deja) 보았다(vu) 그렇다 처음간 장소인데...언제 왔었던것같은 기억이 나는...현상.. 본인도 물론 경험은 있다; 데자뷰에관해서는 여러가지 이론이 존재한다만.. 내가 생각하는 데자뷰는 데자뷰를중점적으로 생각한것이아닌 시공간에대해 생각하던중 데자뷰도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다. 설명하자면 이렇다 -설명하기 굉장히 귀찮은 부분이지만;; 예를 들어보자 목이마른 내가 테이블위에있는 컵을 집어들어 물을 마신다. 라는 상황이 벌어졌다고해보자 그 후 벌어질 상황은 컵을 테이블 위에 다시 내려놓는것이다. 하지만 컵을 테이블 위에 다시 내려놓으려다가 손에서 떨어뜨려 컵이 깨질수도있다. (단지 예이므로..) 그럼 이때 상황은 2개의 상..

잡생각 2009.11.11

[지구생명체]에 대한 잡생각

지적생명체인 인간이라는 동물이 지배하고있는 아니, 지배하고있다고 믿고있는 인간들이 살고있는 지구.. 이 지구라는 행성..인간 이외에도 생명체는 많이있다 크게는 동물 식물 곤충 등으로 나뉘어지는데 곤충이나 식물..물론 동물포함 하루에도 몇백종씩 새로 발견된다고 하는데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명체가 지구에 존재하는것이며 왜 그렇게 존재하고 있는것일까 무슨이유에서.. 모든 존재하는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유없이 존재하는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왜 지구에 그토록 많은 생명체가 존재하는걸까? 별이 그렇게 큰것도 아닌데.. 개미농장이나 애완용 동물을 키우는것처럼 누군가가 지구를 장난감삼아 생명체들을 키우는것일까? 물론 이 전제로 생각하면 끝이 없어지니까; 그리고 곤충말고 절지동물..그러니까 거미..

잡생각 2009.11.09

[하루의시간]에 대한 잡생각

지구에서의 하루는 24시간이다. 어떤 누가 정했는지 모르지만 그24시간이 하루라고 정해졌다..아니 하루를24시간으로 나누었다. 지금 지구시간으로24시간이 하루인 시점에서.. 48시간정도가 하루면 좋겠다-ㅅ- 갑자기 지구의 자전이 느려진다던가.. 그럼 왠지 득본느낌일듯.. 자 일단 위키를 들여다볼까.. 태양계의 자전주기다.. 행성자전 주기 태양 적도에서 25.379995일, 양극은 약 35일 수성 1047.51시간 금성 -5832.444시간 지구 23.93419시간 달 655.72시간 (지구만을 바라봄) 화성 24.622962시간 목성 9.92425시간 토성 10.65622시간 천왕성 -17.24시간 해왕성 16.11시간 명왕성 -153.29시간 잉? 마이너스는 뭐야-_- 음...거꾸로 돈다는건가? 잘모르..

잡생각 2009.11.02

[새벽]에 관한 잡생각

어린이시절의 새벽 무섭다. 시퍼런 하늘과 짙은 어둠속같은 풍경은 마치 금새 귀신이라도 나올듯한 분위기라 새벽을 좋아하지 않았다..아니 싫어했던것같다. 초등학교시절의 새벽 등교..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시절 5학년즈음부턴 왠지 학교가 즐거워서.. 아마도 친구들과 지낼수있는시간이 좋았던것 같다. 새벽일찍 학교에 갔던겄같다.. 그때의 새벽을 기억하면 추웠다..그리고 맑았다.. 무섭다는 마음보다는 학교에 빨리가서 친구들과 게임을하거나 그림을그리거나 하며 몇시간이고 수업전까지 놀수있다는 기분으로 설래였던것같다. 중학교시절의 새벽 가장 기억이 나지않는시기인듯하다. 글쎄..정말 중학교때의 기억은 별로 많이 기억을 못하는듯 하다. 특히 새벽에관한 기억은 전혀 없다. 고등학교시절의 새벽 초반에는 꽤 부지런해서 게다가 동..

잡생각 2009.10.24

[하늘]에 관한 잡생각

아름다운 저녁노을의 하늘..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이 아닐까 싶다.. 하늘에대해 요즘들어 하는 잡생각이 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하늘의 넓이는 과연 얼마나 넓을까? 저~쪽하늘끝에서부터 반대쪽 하늘끝까지 내가 고개만 돌리면 다 한눈에 보이는하늘이다.. 게다가 같은 시간대라면 밤에 보이는 달이나 별은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도 볼수있으니.. 과연 그 넓이는 얼마나 넓은것일까.. 물론 과학적으로 접근해본다면이야 쉽게 풀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모르긴 몰라도 엄청나게 넓을 듯 하다..

잡생각 2009.07.17

[완전범죄]에 관한 잡생각

운전하다말고 한컷 세상에 완전범죄는 존재하는가? 완전범죄의 법률상 정의는 범인이 범행의 증거가 될 만한 물건이나 사실을 전혀 남기지 않아 자기의 범행 사실을 완전하게 숨김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라고 나와있다.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화성연쇄 살인사건...이것들은 완전범죄인가? 아니다..완전.이란 단어가 이것들이 완전한 범죄라고 단정지을수가 없는것이다. 왜냐..증거물은 모두 있었고, 단서가 있었다. 하지만 당시의 수사기술,과학기술로 풀지 못했을 뿐이지 그리고 증거물과 단서가 모두 훼손이 되어 영영 풀지 못하게 된 미해결사건이 되어버린거지 완전범죄라고 정의 내릴순 없다고 생각된다. 완전범죄라함은 말그대로 완전한 범죄이다. 바꾸어 말하면 완전범죄는 세상에 존재하지만 우리는 알 수 없다. 우리가 그 범죄에대해 알게된..

잡생각 2009.07.08

[영혼]에 관한 잡생각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내영혼은 괴혼~ 이번엔 영혼에 관한 잡생각이다. 원래 잡생각이란게 항상 잡생각이 들지만 항상 다른 잡생각을 하니까 전에 했었던 잡생각들은 점점 잊혀져 가니까 이렇게 바로바로 써놓으면 잊을일이 없으니까...(아니 중요하냐고;;) 쨌든 영혼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난 일단 영혼은 있다고 믿는다. 원래 사람이란게 유교던가 불교에서 보면 혼과 백이 있어서 사람이 죽으면 지붕위에 올라가 그 사람의 이름을 크게 3번 부른다고한다. 그때 혼이 자기이름을 듣고 다시 자신의 백(몸)으로 들어오면 죽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적이있다. 일단. 우리는 질량보존법칙 이란 것을 배웠다.(아직 안배우셨쌔여? ㅈㅅ;) 위키백과에선 이렇게 말하고있다. 질량 보존의 법칙(質量保存─法則)은 닫힌 계..

잡생각 2009.06.18

[색]에 관한 잡생각

내눈에는 노란선이 보이는데.. 우리는 빛을 눈으로 감지하여 그것을 전기신호로 바꾸어 인식을 한다. 인간이 감지할수있는 빛은 가시광선이며, 흔히들 알고있는 빨주노초파남보..의 무수한 색을 인식할 수가 있다. 그외에 적외선 자외선 등이있는데 이는 말 그대로 적외-붉은빛 밖의 색 과 자외-보라빛 밖의 색 이 있다. 물론 어떠한 특수한 장치로 볼수는 있지만.. 인간의 눈으로는 빨주노초파남보의 사이에있는 색들만을 감지할 수가 있다. 여기서 나의 잡생각이다. 내가 보는 붉은색은 다른사람이 보는 붉은색과 정말 같은 붉은색일까 하는 의구심이다. -ㅅ-물론 엉뚱하다는것은 잘 알고있으며, 이 생각은 정말 오래 전부터 가끔 생각해 오던것으로 이렇게 글로 쓰기는 또 처음이다. 이 엉뚱한 잡생각의 예를 들어보자면 내가 태어나 ..

잡생각 2009.06.17